팔판동에서 팔판서 마을가는 길까지 련천역에 내려서 뒤 짚어 오나 소요산까지 전철을 타고 가서 버스타고 순행으로 가는 것이나. 오히려 멀기는 하지만 뒤짚는 것보다. 그리하여 소요산역에서 시발하여 나는 팔판동에서 버스를 전철을 몇번이나 갈아타고 팔판서 마을에 오다. 팔판동도 판서가 여덟명을 배출하였다 하여서.. 카테고리 없음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