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흥친왕

丫凹丰凸㐃 2020. 1. 27. 10:41

 

 

무너진 곡장(곡담)도 그대로이고..... 그런데 어떤 이가 곡장의 무너진 잔해를 성기게 올려놨다.

같이 간 고심현(혜섭)이 거기에 도움을 주는 벽돌과 숫기와를

 

 

 

 

 

 

 

어떤 네가지가 없는 인간이 산신석(토지지신 석)에 낙서를 저리도 친철하게

올바르게 친절이라도 했으면

아무튼 저게 뭔지랄인지